2026년 참가업체

본문 바로가기

MAXPO 시즌 5

2026년 참가업체

막걸리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향기품은수울섬

100년 가업을 이어나가는 술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향기품은수울섬

전시분야 막걸리
주요제품 탁주/증루식소주/일반증류주
주소 전남 보성군
홈페이지 -
부스번호 미정

브랜드 소개글

향기품은 수울섬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 전통 방식의 양조장으로 지역특산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한국차의 명산지인 보성은 온화한 기온과 습도로 차 재배에 적당한 조건을 갖추고 있고 150만평의 야생 녹차밭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땅에서 나오는 남도의 농산물과 품질 좋은 쌀을 바탕으로 우리 할머니 어머니께서 하시던 방식 그대로 전통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로 손으로 비벼가며 항아리 하나하나에 담을 때마다 

술이 아닌 내 마음을 치료하는 약을 만드는 심정으로 술쟁이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100년 가업을 이어나가는 술 쟁이의 길을 겸손한 마음으로 사부작 사부작 한 걸음씩 걸어가겠습니다.


- 수울섬 탁주 8종 소개 -


* 순곡주 3종( 7도/11도/16도 ) 

* 탁  주 4종( 올벼/다래/오디/홍차/대마 ) 삼양주로 항아리 3~6개월 숙성


* 7도 - 소프트하고 드라이한 맛으로 쌀의 단맛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젊음의 향기와 바람을 담다. 가볍게 즐기는 하루의 쉼표 !)


* 11도 - 7도 보다는 좀더 묵직한 바디감에 쌀이 단맛이 강하게 올라오며 잘 숙성된 술을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인 술 입니다.

(말이 필요 없는 날엔 대신 마실 술이 있다, 깊은 바다처럼 진한 여운 ...)


* 16도 – 순곡주 7도 11도 16도의 탁주 중 가장 쌀의 풍미가 좋습니다.

첫 입술에 요플레 같은 바디감에 16도의 강렬한 알코올이 입안을 감싸고 마지막 목을 타고 넘어가면서 쌀의 단맛과 숙성된 풍부한 산미가 느껴집니다.

(정성으로 빚고 시간으로 숙성한 깊이, 오직 기다림만이 빚어낼 수 있는 맛)


* 올벼탁주 11도 - 예전 삶이 궁핍하던 시절에 가을에 곡식을 거두기 전 미리 추수해서  배고픔을 달랬던 조생종 벼로 “감사” 의미의 쌀이다.

쌀 본래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햇살과 바람, 쌀의 첫 순간을 담은 술)


* 홍차탁주 11도 - 보성쌀과 녹차를 발효해 만든 콜라보로 홍차의 은은한 향기과 쌀의  단맛이 어우러져 밀크티 같은 색다른 맛을 내며 고운 홍차의 색이 아름답게 빛납니다.

(홍차의 고운 향이 곡물 사이로 스며 들다, 한잔의 茶처럼 조용히 오래 머무는 술)

 

* 다래탁주 11도 - 보성쌀과 지역특산물인 참다래(키위)를 손으로 빚어 만들어 은은한  과일향과 과일의 단맛과 쌀의 풍미가 가득합니다

(다래의 싱그러움 , 쌀의 부드러움)


* 오디탁주 11도 - 오디의 황홀한 보라색으로 세 번 숙성 발효시켜 만들어 묵직한 바디감과 오디 본래의 산미와 쌀의 단맛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눈으로 한번 취하고 향기로 두 번 취하는 술)

 

* 대마 탁주 11도 - “대마”라는 파격적이고 트랜디한 소재로 기존 전통주에서 느낄수 없는 입체적인 맛을 내고 있습니다.

대마씨앗(Hemp Seed)은 “슈퍼푸드”로 불릴만큼 단백질과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금기된 맛이 아니다, 이제껏 숨겨진 맛이다. 금기를 넘어선 향기, 수울섬 대마탁주)


- 증류식 소주 2종 & 일반증류주 7종 -


* 섬 40 - 증류식 소주로 남도의 향과 쌀의 은은한 향으로 저희 술의 기본입니다.


* 올벼품은섬 40 - 보성군 웅치에서 생산되는 올벼 쌀로 옛날 어머님들이 드시던 고향의 구수한 단맛 입안을 감도는 쌀의 향과 목을 타고 넘어가는 쌀의 구수한 향이 좋습니다.

올벼의 아름다운 색상이 눈으로 보는 순간 그 아름다움에 반하고 맛에 취하게 되는 술입니다.

(아직 가을이 오기 전 벼가 익고 술이 먼저 깊어 졌다 시간보다 먼저 도착한 한 잔의 여운 ...)


* 홍차품은섬 40 – 보성 쌀과 홍차의 향과 레드비트의 색을 더해 상압증류만의 향을 지닌 일반증류주입니다.

(차는 기다림의 미학이고 증류는 정제의 철학이다)


* 녹차품은섬 40 – 보성 쌀과 녹차의 향으로 강렬하게 보성 야생녹차의 푸르름이 입안 가득히 머물러 있습니다. 

상압증류만이 갖는 향을 지닌 일반증류주입니다.

(찻잎은 조용히 우러나고 술은 천천히 스며든다, 향기로운 절제의 술)  

 

* 다래품은섬 40 – 보성 쌀과 다래의 콜라보 상압증류만의 향을 지닌 일반증류주입니다.

(山이 빚고 火이 다듬다, 초록의 산미 증류의 깊이)


* 오디품은섬 40 – 보성 쌀과 오디의 색과 향을 가진 일반증류주입니다.

(한입엔 향기 한입엔 깊이, 익을수록 짙어지는 열매처럼 이 술도 시간이 만든 색과 맛이 있다)


* 대마품은섬 40 – 보성 쌀과 각피된 대마씨로 오랜시간 특별한 제조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특유의 향을 가진 일반증류주입니다.

(대지의 온기를 한잔에 담다.)


* 보리품은섬 40 - 증류식 소주로 보성의 쌀과 보리로 만든 술입니다.

(겨울을 품고 봄 향기를 담은 술)


* 강하주품은섬 40 – 보성 강하주는 1800년대부터 전해 내려온 보성 율포지역의 가양주로 무형문화제 45호로 등록된 약주를 증류주로 재현해 만든 일반증류주 입니다.

(따뜻한 향이 마음을 데우고 여운을 남긴다.)

프로모션

-

제품 이미지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MAXPO 사무국 | Tel.: 070-4335-6203

© 2025 M Flow Inc. All rights reserved.